화장실도 무대가 되는 남자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 사는 1999년생 Trinidad Cardona의 페북이 뜨겁다. 그가 누구냐고? 화장실에서 친구와 장난치듯 찍은 자신의 신곡 ‘Jennifer’ 영상 때문. 영상 속에서 그는 하얀 타일 벽을 악기삼아 직접 비트를 만들고, 계속 듣고 싶어지는 ‘Jennifer’의 후렴구를 부른다. 영상은 조회수 1천만에 공유 14만을 넘기며 엄청난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글 : 임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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