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미 시상식에서 빛났던 아델과 비욘세


아델의 수상 소감은 '비욘세를 향한 존경'의 표시



59회 그래미 시상식 '올해의 노래',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앨범' 등 주요 부문에서 5관왕을 차지한 아델. 그녀 못지않게 9개 부문에서 노미네이트 됐지만, 아쉽게 2개 부문에서 수상한 비욘세. 아델은 수상 소감에서 "비욘세를 어머니로 삼고 싶다. 그녀는 내게 큰 원동력이 되고, 영감을 준다"며 영광을 비욘세에게 돌리기도 했다. 2016년 한 해, 전 세계를 뒤흔들었던 둘의 파워와 의리를 엿볼 수 있는 소감이 아닐까? 트로피를 양 손에 쥔 그녀들의 모습이 마냥 귀엽고 아름답다.



글 : 임예성, 사진 : GettyImages/이매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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