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첫째 주의 일상




실제로 더블러버스 안경을 사본 적은 없지만,
촬영으로 몇 번 협찬 받아 접해본 적이 있다.
더블러버스에서 하나 사볼까 싶어
온라인 숍 구경하다가 이걸 발견 ㅋㅋ
커트 코베인 안경 거치대;;
난 책상에 살짝 세워두는 그런 크기로 생각했는데 받아보니
컴퓨터 본체 만해서ㅋㅋㅋㅋㅋ
사무실 사람들 다들 빵터짐!




샤넬 뷰티 코코카페의 흔적




패션위크 기간 동안
메로 언니 덕에 편하게 취재했다.
프리패스 권!




이번 시즌은 '백댄스' 영상!
쇼 직전 모델들과 백스테이지에서 재밌게 촬영.
과연 재밌게...?
함께한 그림씨와 공감독님.




이번 시즌 제대로 땀 삐질했던
온갖 라이브들..
그 첫 번째는 에스팀 수주, 노마한




오랜 SNS 친구ㅋㅋ
김희진 실장님의 키미제이(Kimmy.J) 백스테이지.
아는 얼굴들도 많고~~





킨포크 월간지는 한 번도 돈주고 사본 적이 없는데
이번 Union 구매하면서 하나 더 고를까 싶던 차에 커버가 예뻐 눈에 띈 킨포크.
실제로 받아보고는 놀랐다.
원래 킨포크의 컨셉대로
하얀 집에 초대해 예쁘고 맛있는 레시피만을 소개하는 줄로 착각했다.
너무 심하게 오해했네 싶을 정도로
화보와 인터뷰의 깊이가 남다르다.
무엇보다 인터뷰이가 J.W. 앤더슨이라니!




아침 출근 길에
두산매거진 아래아래 층
영화 배급사 NEW엔터테인먼트의 신작 포스터를 봤다.
놀랍게도 홍상수&김민희의 <밤의 해변에서 혼자>
감독과 그녀의 사랑을 탓하기 보다,
상처 받고 고통스러워 할 홍상수 전 부인이
안쓰러워 두 남녀를 응원할 수 없는 것 같다.
어쨌든 사적으로는 그렇고,
내 눈에 보이는 이 영화의 포스터는 정말 예뻐
잔뜩 집어 들었다.
영화 리플렛 모으는 병은 죽을 때까지 계속 되겠지...




앤디앤뎁 2017 F/W 뷰티 MAC
유가 촬영이 있어 취재 가기 전날에
레퍼런스를 좀 찾아봤는데
마침 MAC 페이스북에서 이런 컷을 발견했다.
멋지다!




금요일 7일 대휴를 쓰기로 해서
6일 밤 고딩 동창 가리를 만났다.
비슷한 듯 아닌 듯
서로 반대의 환경에서 똑같이 고통받고 있다.
썰만 풀어도 소주 5병이 바로 꺾이니 원...
에피타이저 정도로ㅋㅋ
런드리피자에서 시작했다.




키미제이 백스테이지에서
김희진 실장님과.




유아인 신작 드라마 <시카고 타자기>의
앤티크한 무드와
메이든느와르 블랙 향초, 디퓨저가 무척 잘 어울린다.
16회 종영까지 더 자주 볼 수 있기를...




유은송, 줄리앙의 위 빠남.
실장님 둘에게 메이든느와르 선물한 적 있는데
이번엔 내가 받았다.
아이디어 굳!




즐겨 쓰는 꼬달리 핸드크림와
나스 립, 불가리 미니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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