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2년의 코코 샤넬





1962년, 캐나다 포토그래퍼 더글라스 커크랜드(Douglas Kirkland)가 3주간 파리에서 함께 지내며 담은 코코 샤넬(Coco Chanel)의 모습이다. 이제는 패션계의 전설이 된 그녀를 가까이서 그리고 가장 자연스럽게 담은 사진이 아닐까 싶다. 1962년 사진이라고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지금 봐도 세련된 그녀의 스타일. 이제는 세계 최고의 패션 하우스, 샤넬이 빛을 발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는 듯하다. 







글 : 임예성, 사진 : Jocks & Nerds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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