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블루스미스와 함께 한 자라 캠페인

신비로운 아이스 금발에 보석처럼 빛나는 푸른 눈, 요정 같은 미모로

전 세계 거대 팬덤을 지닌 그가 자라(ZARA)와 함께 캠페인 화보를 찍었다.





110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거느린 모델스닷컴 소셜 1위 모델 럭키 블루 스미스(Lucky Blue Smith).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으로 올해 18살인 그는 중학교 때부터 모델 일을 시작했지만 런웨이 정식 데뷔는 15 F/W가 처음이라고. 신비로운 아이스 금발에 보석처럼 빛나는 푸른 눈, 요정 같은 미모로 전 세계 거대 팬덤을 지닌 그가 자라(ZARA)와 함께 캠페인 화보를 찍었다. LA에 사는 그의 모습을 가장 자연스럽게 담았다고나 할까. 햇볕 내리쬐는 LA를 배경으로 그의 미모가 정직하게 담겼다. 이건 자라의 옷을 담은 룩북이다. 아마도 그럴 것이다.













글 : 임예성, 사진 : 자라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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