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메이커(Dressmaker)



2016년 새해에 들어(얼마 되지도 않았지만 그 새에 많은 영화들을 봤기에)
가장 매력적인 영화가 아닌가 싶다.

1950년대 뉴룩 스타일 드레스를 입은 케이트 윈슬렛의 숨 막히는 자태로 막을 여는 영화 <드레스메이커>. 그녀를 본 경관의 "디오르!!" 감탄사가 영화의 첫 멘트다.어렸을 적 범죄자로 고향 마을에서 쫓겨난 주인공이 쿠튀리에가 되어 누명을 벗고 성공하는 과정이 담겼다. 아름다운 드레스 구경은 눈요기. 웃고 울고 마음 졸이다가 감탄까지 하게 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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