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살 패션 일러스트레이터 지아나





모델 케이트 모스의 슈프림 컷을 색연필로 따라 그리나 싶더니, 글로벌 패션 하우스 캠페인 컷을 자신만의 색으로 재해석하기까지. 엄마가 보던 패션 잡지에 칠하던 낙서로 시작해 지금은 LA에서 어엿하게 두 번째 전시까지 개최한 일곱 살 소녀 아티스트 지아나(Giana)의 이야기다. 전시장을 찾은 지아나의 친구, 꼬맹이들의 모습이 낯설지만은 않다. 엄마의 패션 센스를 꼭 빼닮은 지아나의 더 많은 작품은 @g.von.g 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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